2008년 12월 16일
여중생 운동선수 상습 성폭행한 코치 '쇠고랑'
여중생 운동선수 상습 성폭행한
코치 '쇠고랑'
2008년 12월 15일(월) 오후 4:43 [뉴시스]
【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경찰서는 15일 전지훈련이나 합숙훈련 기간 중에 상습적으로 여중생 운동선수를 성폭행한 코치 A씨(39)를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40분께 인천의 한 중학교 체육관 1층 휴게실로 B양(16)을 불러낸 뒤 남자친구를 사귄다는 이유로 B양을 때린 뒤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 2006년 8월1일 밤 1시께 체육관에서 다른 선수들과 함께 잠을 자던 B양을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전지훈련이나 합숙훈련, 학교 체육관 등에서 모두 25차례에 걸쳐 B양을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자익기자 jikoo@newsis.c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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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뉴스인데요.
베플입니다.
김윤정
방금 10대들이 집단 성폭행한 기사를 읽고 왔다...이젠 나이 39먹은 코치란다... 도대체 애나 어른이나 남자들이란...이런 얘기가 절로 나오는 하루다..(12.15 17:01)
반베플입니다.
전훈
김윤정님 어이가없군요 남자들이란 이라뇨 혹시 남자친구 한번도 안사겨보셨죠? 아니못사귄거겠지 ㄱ= 남자들이아니라 특정 발정난 남자들입니다 그렇게 치면 택시 털고다니는 여고생이 아니라 여고생들입니까? 여고생들 택시털고 그러나? 말을 똑바로하세요 괜히 그렇지도 않은 남자들 기분 더럽히지말고 ㄱ=
인간 같지도 않은 코치의 범행에 남녀노소가 모두 분개했습니다. 리플들이 "거세가대세" 더군요.
저도 기사를 읽으며 육두문자가 무심결에 툭 튀어나왔습니다.
죽여마땅한놈이지요.
그렇지만...
대한민국 남자 싸잡아서 강간범 만드는 저런 경박한 말버릇은 어찌 해야할까요..
말그대로
발정난 남자새끼들도 문제지만..
개떼처럼 달려드는 똘패미도 꼴보기싫군요.
아, 저는 건전하고 논리적인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패미니즘이라면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가부장적 제도속에서 여성을 성적으로 차별하는 행위는 없어져 마땅하지요.
또, 어떤 부분에서는 여성을 더 존중해 주어야 할 때도 있는법입니다.
이건 초등학생도 아는 당연한 사실이지요.
하지만 저는,,
여성우월주의,피해의식에 사로잡힌 비관적 패미니즘,극단적 패미니즘을 싫어할 뿐입니다..
뻘글이었습니다..(_ _)
다음 포스팅은 좀더 밝은 글로 준비하겠습니다.
# by | 2008/12/16 06:22 | 뉴스 | 트랙백 | 덧글(2)




